웰니스 브랜드 바지오(BBagio)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바지오는 자사의 첫 번째 제품 ‘슬림컷 다이어트 블랙’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에 나섰다.
‘슬림컷 다이어트 블랙’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비타민 B2를 주성분으로 한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를 조합해 체중 관리와 활력 보충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이 제품은 액상 타입의 커피맛 포뮬러로 개발되어, 기존 분말형 다이어트 보조제에서 흔히 느껴지는 이질감이나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언제 어디서든 휴대가 가능하고, 공복 유산소 운동 전이나 아침 루틴 음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실용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바지오 관계자는 “‘Find your balance’라는 철학 아래, 단순한 다이어트를 넘어 일상 속 건강한 루틴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맛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웰니스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지오는 이탈리아 지중해의 여유롭고 따뜻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나만의 리듬과 속도를 되찾는 지속 가능한 웰니스 루틴을 제안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창립자는 20여 년간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하며 외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해 왔으며, 이번에는 내면의 건강과 아름다움으로 웰니스 브랜드의 방향을 확장한 셈이다.
‘슬림컷 다이어트 블랙’은 이달부터 자사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식 판매 중이다.
김연옥 기자 yeonok@e-science.co.kr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




